배우 함소원, 첫 데뷔 색즉시공 아닌 미스코리아? 미스 태평양에 CF까지 섭렵한 미모 ‘눈길‘

기사입력 2018-02-12 14:13:31 | 최종수정 2018-02-12 14: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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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캡처
[봉황망코리아 이창섭 기자] 배우 함소원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늘(12일)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는 ‘함소원’이 오르고 있는 상태다. 이는 함소원이 18세 연하인 중국인 남자친구 진화와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함소원이 과거 방송에서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함소원은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제 데뷔를 ‘색즉시공’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전 1997년 미스코리아 경기 진 출신”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함소원은 "당시 본선에서 미스 태평양에 뽑혀 CF까지 찍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함소원의 1997년 미스토리아 경기 진으로 출전 당시의 미모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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