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전당포 `착한 전당포` 찾는 대학생·취준생들…“안전한 전당포 찾는 방법은?”

기사입력 2018-06-15 15:58:16 | 최종수정 2018-06-15 15: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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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선 기자] 대학교를 졸업한 취업준비생 A(26세)씨는 가게 사정으로 갑작스럽게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게 되면서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새로운 아르바이트를 구하려면 시간도 많이 들고, 당장 다음 달에 학원비를 낼 수 없었기 때문이다. A 씨는 여러 방면으로 아르바이트를 알아봤지만 구하기 쉽지 않았고 학원비 등록 날이 다가오자 전당포를 찾았다.

이날 A 씨는 평소 사용하던 노트북 대출이 가능한 전당포를 찾아 학원비를 낼 수 있었다. 노트북을 중고사이트에 팔면 돈이 더 들어오지만 취업준비를 하면서 노트북은 꼭 필요한 제품이고, 다음 달에 아르바이트를 구하면 충분히 갚을 수 있기 때문에 다시 물건을 찾아갈 계획이다.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급하게 목돈을 쓸 일이 생긴다. 특히 대학생, 취업준비생들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학원을 등록하고 자신의 생활비를 직접 버는 경우가 많은데 여러 사정으로 아르바이트를 못하게 되면서 전전긍긍하는 경우가 많다.

이들이 전당포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당포는 갑자기 목돈이 필요하거나 기존 금융권 이용이 어려운 이들도 까다로운 절차 없이 전당 대출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노트북 외에도 현금화하기 쉬운 명품가방, 명품 시계 등을 맡기기도 한다.

전당포를 이용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은 지점을 보유한 기업형 전당포를 찾아보는 것이 좋다. 기업형 전당포를 이용하면 고리대금, 불법 수수료, 불법추심 등의 문제들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대부금융협회에 정식으로 등록된 노트북 전당포 '착한 전당포'는 미아점, 잠실점, 천안점, 울산점, 일산점 등 전국에 16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담보물 품목 제한이 없어 중고명품시계, 골프채, 자전거, IT기기, 부동산 등이 자유롭게 가능하다.

또 신용조회, 등급 하락, 이용 기록물 모두 없으며 모바일이나 pc로도 물품 감정이 가능해 대출 시간이 빠르다. 고객들을 위해 출장감정 서비스를 진행하며 감정 후 시세확인, 서류작성과 현금지급까지 걸리는 시간이 15분 내외이다.

'착한 전당포는' 다양한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형 전당포인만큼 하루 최대 1억까지 융통이 가능하며 물품의 최대 90%까지 가능하고, 명품 전당포만의 최신장비로 체계적인 감정 시스템을 구축해 안심할 수 있다. 이자금액은 한 달 10만 원 기준 2,000원으로 부담이 적은 편이다.

한편 착한 전당포 측은 "과거와 달리 요즘 전당포는 IT기기도 맡길 수 있으며 평소 안 쓰는 노트북, 탭북 등으로 전당 대출을 받는 대학생, 취업준비생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전당포를 이용할 때는 감정료가 적정한지 비교해보고 복잡하더라도 계약사항 등을 자세히 읽어봐야 한다"며 "기업형 전당포는 체계가 확실해 안심하고 이용이 가능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참고로 착한 전당포는 이용 시 각종 서류, 절차 필요 없이 신분증과 담보물만 있으면 이용이 가능하고 24시 연중무휴기 때문에 언제든지 편하게 상담이 가능하다.

pres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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