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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원데이 시공 바스 신제품 4종 출시

2018년 트렌드 ‘테라조’ 적용한 스타일 등 출시

기사입력 2018-04-17 16:20:55 | 최종수정 2018-04-17 16: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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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샘 바스 페블 내추럴. 사진 = 한샘
[봉황망코리아 김봉수 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기업 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이 최근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바스 4종은 △페블 내추럴 △스칸디 블랙 △모노 시티 △아티 골드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원데이(One-Day) 시공 욕실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더욱 다양한 욕실 공간을 제안하기 위해 진행됐다.

'페블 내추럴'은 감각적인 테라조 패턴의 벽 판넬로 구성했다. 테라조 패턴은 대리석을 잘게 부숴 시멘트와 혼합했을 때 나오는 무늬로 최근에는 바닥재뿐만 아니라 벽체, 가구 등에도 사용되는 추세다. 특히, 한샘 바스의 테라조 판넬은 검정색과 적색 포인트 컬러로 구성해 욕실을 경쾌한 분위기로 만든다.

‘스칸디 블랙’은 흰색 벽판넬에 검정색 선반, 하부장 등을 매치해 세련된 블랙&화이트 인테리어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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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샘 바스 스칸디 블랙. 사진 = 한샘
‘모노 시티’는 노출 콘크리트 질감의 벽판넬과 스트라이프 무늬가 있어 입체감 있는 플루트 유리, 블랙 프레임 파티션으로 빈티지 모던 스타일의 욕실을 완성한다.

'아티 골드'는 한샘바스의 중고가 라인으로 벽면에 금속 포인트 장식을 넣어 호텔같이 고급스러운 공간을 선사한다.

한샘바스는 욕실의 벽과 바닥을 특수 소재인 휴판넬과 휴플로어로 시공하기 때문에 타일 틈새로 물때나 곰팡이가 생길 일이 없어 위생적인 욕실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시멘트 반죽이 필요 없는 시공방식으로 하루만에 호텔 같은 욕실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직배송·직시공 서비스와 바스 시공기사 실명제를 시행,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시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신제품 출시를 맞아 오는 5월 27일까지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한샘 키친&바스 홈페이지에서 욕실 상담 신청 후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35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부엌과 욕실을 함께 구매하면 사은품으로 발뮤다 공기청정기 등 인기 가전도 추가 증정한다. 가격은 스타일과 평형별로 차이가 있으며, 210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단 하루만에 욕실을 바꿀 수 있는 원데이(One-Day) 시공에 대한 수요 증가로 지난해 한샘 욕실부문 매출은 약 13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성장했다”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올해 새롭게 출시된 한샘 바스로 가족의 건강은 물론 삶의 질도 높이는 행복한 경험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새롭게 출시된 한샘바스 4종은 한샘디자인파크, 한샘플래그샵, 한샘리하우스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bsk@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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