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다니카, 신용불량자 중고차전액할부 조건 및 합리적인 이자율제시

기사입력 2018-04-11 17:18:40 | 최종수정 2018-04-10 17: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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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싸다니카)
[김효선 기자] 최근 급속도로 늘어나는 가계부채로 인하여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계속되는 내수경기 침체로 인하여 많은 자영업자들의 주름살이 깊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소형 트럭의 판매량이 증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 불황이 깊어지면서 기업 구조조정 등으로 밀려 나온 퇴직자들과 일자리를 찾지 못한 청년 실업자들이 길거리장사에 뛰어들면서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소형 트럭은 배달업뿐만 아니라 푸드트럭, 용달, 택배, 창업 등 활용이 용이해 생계형 창업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차종이다.

전통적으로 포터·봉고 등은 경기 영향을 많이 받는 대표적인 차종으로 경기가 좋지 않을 경우 판매가 늘어나는 생계형차로 최근 국내 경기가 그만큼 좋지 않다는 것을 뜻해 씁쓸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특히 신차보다 부담이 덜한 중고차시장을 통해 생계형 트럭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경제적 여건이 어려워 합리적인 중고차구매 방법으로 중고차할부 상품을 이용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이들 생계형 창업자 중 신용등급이 낮거나 신용불량자로 전락한 경우 까다로운 중고차할부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해 중고차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도 많다. 특히 과중한 채무로 인하여 개인회생이나 파산면책 등 채무조정 신청자의 경우 생계를 위해 중고차구매를 희망하지만 할부승인이 거절처리 되거나 높은 할부금리가 적용되는 중고차 할부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 경제적 부담감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2016년 중앙일보가 개최한 소비자의 선택에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싸다니카의 김대중 대표는 전국적인 딜러전산망을 통해 6만여대의 실 매물을 확보, 지역에 상관없이 차종 별 투명한 시세표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싸다니카는 중고차 매장 자체 할부사 운영으로 신용이 낮아 할부이용이 어려웠던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 상품의 승인율을 높이고 할부조건을 간소화한 할부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싸다니카는 7•8•9등급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뿐만 아니라 개인회생중고차할부, 신용불량자중고차할부, 신용회복중고차할부와 군미필, 대학생, 주부 등도 이용이 가능한 다양한 중고차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해 합리적인 이자율과 까다롭지 않은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단, 싸다니카 할부사 이용조건으로는 연체금이나 개인채무 불이행 없어야 하며 소득이나 급여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press@ifeng.co.kr
#싸다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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