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딜러 싸다니카, 개인회생 중고차전액할부 조건 꼼꼼히 체크 후 진행해야

기사입력 2018-04-09 17:14:03 | 최종수정 2018-04-06 17: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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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싸다니카)
[김효선 기자] 봄시즌을 맞아 중고차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경기침체로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중고차를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중고차 시장은 신차판매의 약 두 배에 가까운 370만대의 거래량을 보이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중고차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의 변화와 대기업 진출로 투명성까지 높아지면서 중고차시장의 성장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봄시즌을 맞아 사회 초년생 및 대학생 등 생애 첫차 구매자들이 늘면서 경차 및 준중형차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봄철 나들이 계획이 늘면서 캠핑 등 레저활동에 용이한 SUV차량의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봄철 중고차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있는 가운데 봄철 중고차 구매 시 주의해야 할 점들에 대한 관심 또한 커지고 있다. 신차와 달리 중고차의 경우 연식, 주행거리, 트림 등에 따라 중고차시세가 천차만별이라 정확한 중고차시세를 파악하기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중고차시장의 고질병인 허위, 미끼매물과 하자, 사고차량 판매로 인하여 소비자들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또한 중고차 구매 시 대다수 소비자들이 할부 상품을 많이 이용하는데 중고차할부 이용시 꼼꼼하게 약관과 매매 계약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일부 비양심적인 매장의 경우 소비자들에게 따로 할부상품의 고지나 약관의 설명 없이 불합리한 금리로 진행하여 소비자에게 불이익을 전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중파 TV SBS생활경제에 양심딜러로 선정된 싸다니카 김대중 대표는 일부 신용이 낮은 소비자의 경우 중고차 할부구매 승인이 거절돼 일부 고금리 상품을 찾아보는 사례들이 있는데 이때 원금에 이자를 갚아나가는 형식의 할부 상품은 월 납입금이 바뀔 수 있기 때문에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소비자가 알고 있던 이자율이 변동되는 상품이 있어 약관을 면밀하게 확인해보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싸다니카는 자체 할부사 운영을 통해 신용도 때문에 중고차 할부구매가 어려웠던 7·8·9등급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뿐만 아니라 그 동안 할부승인이 어려웠던 개인회생중고차할부, 신용불량자중고차할부, 신용회복중고차할부 상품과 군미필, 대학생, 주부 등도 이용이 가능한 다양한 중고차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해 합리적인 이자율과 까다롭지 않은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 연체금 없이 최근 소득이나 급여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pres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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