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다니카, 무직자·군미필·대학생·주부 등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 선봬

기사입력 2018-03-28 15:34:57 | 최종수정 2018-03-27 15: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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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싸다니카)
[김효선 기자] 경기도에 거주하는 취업준비생 H씨(남, 27)는 올해 대학 졸업 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기업에 취업하게 되었다. 하지만 취업의 기쁨도 잠시 벌써부터 출퇴근 걱정이 앞서고 있다. H씨의 집에서 출근지인 구로구 회사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장시간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최소 3번의 환승을 거쳐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비라도 오는 날엔 축축한 와중에 장시간 버스를 기다리거나 만원버스에 시달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마이카를 장만하기로 결심한 H씨는 부담스럽지 않고 내구성이 좋은 중고차를 구매하기로 하였다.

먼저 H씨는 인터넷 중고차매매사이트를 통해 평소 눈여겨보던 차종을 검색해보았다. 그러던 중 마음에 드는 중고차를 발견하고 해당 딜러와 약속을 정한 뒤 중고차 매매단지를 방문하였다. 실 매물 확인 후 만족한 H씨는 중고차구매를 결심하고 중고차할부승인을 요청하였다. 하지만 의외의 복병에 발목을 잡혔다. H씨의 신용도가 낮아 중고차 할부 승인이 거절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할부 구매가 가능한 몇 가지 할부상품을 제안 받았지만 높은 이자율 때문에 결국 포기하게 되었다.

최근 중고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중고차할부금융 이용자들도 증가하고 있는데 중고차 할부금리는 개인 신용도에 따라 할부금리나 혜택이 다르게 적용된다. 평균 1~6등급까지의 신용도는 정상적인 은행거래와 금융상품 등을 이용할 수 있지만, 반대로 7등급, 8등급 이하의 저신용자의 경우 중고차할부 금융상품 이용 시 제약이 따를 수 있다.

이런 가운데 TV프로그램 SBS생활경제에 양심딜러로 출연한 싸다니카의 김대중 대표는 중고차 할부는 각 회사마다 대출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할부약관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면서 취업시즌이 많은 요즘 생애첫차로 경제적 부담이 적은 중고차를 선택하는 사회초년생들이 많은데 이들 중 신용도가 좋지 못해 중고차 할부구매 시 낭패를 보는 이들도 많다고 전했다.

또한 오랫동안 사회생활이나 금융거래가 없었던 주부들 역시 중고차 할부조회 시 본인의 신용도에 의외라는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전하면서 신용거래 내역이 부족한 사회 초년생이나 무직자, 군미필, 대학생, 주부 등의 경우 중고차전액할부상품 이용 시 먼저 본인의 신용상태를 알아보고 매장을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현재 싸다니카에서는 체계적인 자체 할부 시스템을 통해 다양하고 합리적인 할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 동안 할부 승인이 어려웠던 신용불량자, 신용회복자, 개인회생 중고차전액할부 상품뿐만 아니라 신용이 낮아 할부이용이 어려운 무직자, 군미필, 대학생, 주부도 가능한 중고차전액할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pres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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