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고차 싸다니카,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 상품 선봬

기사입력 2018-03-26 10:24:27 | 최종수정 2018-03-26 10: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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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싸다니카)
[김효선 기자] 지난해 내수경기 침체 속에 중고차시장은 신차 출고량의 약 두 배에 가까운 약 370만대의 거래량을 보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자동차의 기술발달로 내구성이 높아지면서 관리가 잘된 중고차의 경우 큰 무리없이 오랫동안 운행이 가능하여졌을 뿐만 아니라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중시하는 소비문화와 대기업들의 중고차시장 진출로 인하여 시장의 투명성까지 높아지면서 중고차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하지만 중고차시장의 발전과 더불어 중고차 매매시장의 고질병인 허위, 미끼매물 등 불법 사례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중고차는 신차와 달리 다양한 변수가 많은 만큼 중고차 선택 시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이런 가운데 2016년 중앙일보가 개최한 소비자의 선택에서 중고차부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싸다니카의 김대중 대표는 딜러들이 실제 매장에서 매물을 찾아볼 때 사용하는 딜러전산망을 통해 6만여대의 실 매물을 확보, 지역에 상관없이 차종 별 투명한 중고차 시세표를 소비자에게 직접 공개하여 투명하게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또한 중고차 할부구매 시 대다수의 소비자들이 중고차전액할부를 희망하지만 까다로운 조건으로 인하여 진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하면서 현재 싸다니카는 매장 자체 할부사 운영으로 신용불량자, 개인회생, 신용회복 등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 상품을 출시하여 합리적인 금리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싸다니카는 중고차 매매 계약서 작성시 주행거리 조작이나 침수, 하자차량 판매 시 전액 환불과 추가로 100만원의 피해보상금을 지급한다는 내용을 계약서상에 명시하고 있으며, 1급 정비소를 통해 사소한 소모품까지 모두 검수하여 출고해 소비자가 더욱 믿고 구매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pres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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