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다니카, 합리적인 금리의 저신용 신용불량자 중고차전액할부 상품 선봬

기사입력 2018-03-09 14:07:40 | 최종수정 2018-03-09 14: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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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싸다니카)
[김효선 기자] 중고차 시장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중고차 시장은 신차판매량 약 두 배에 가까운 거래량을 보였다. 특히 올해도 내수경기침체와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문화가 지속되면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중고차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로는 신차에 비해 저렴한 가격뿐만 아니라 차량 등록 시 필요한 등록비용 및 보험료를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자동차기술 발달로 과거에 비해 자동차 내구성이 대폭 개선되고 대기업들의 중고차시장 진출로 시장의 투명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라 분석되고 있다.

하지만 중고차의 경우 연식, 주행거리, 트림은 물론 관리상태와 하자, 사고 유무 등 다양한 변수로 인하여 중고차 시세가 천차만별이다. 이 밖에도 인기 차종이나 색상에 따라서도 중고차 시세가 좌우되는 등 소비자들이 중고차시세를 정확하게 파악하기가 어렵다. 또한 중고차 시장의 고질병인 허위, 미끼매물 피해사례까지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어 중고차 시장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이런 가운데 2016년 중앙일보가 개최한 소비자의 선택에서 중고차 부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싸다니카의 김대중 대표는 허위매물 피해로 인하여 정직하게 운영되는 매장들까지 소비자들이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고 있다고 전하면서 이에 딜러들이 실제 매장에서 매물을 찾아볼 때 사용하는 딜러전산망을 통해 6만여대의 실 매물을 확보, 지역에 상관없이 차종 별 투명한 시세표를 소비자에게 직접 공개할 수 있는 투명하고 합리적인 시스템들을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싸다니카는 자체적으로 할부사를 운영하고 있어 중고차 할부구매 시 신용도가 좋지 못해 할부구매가 어려웠던 저신용자, 신용불량자, 개인회생, 신용회복자 등을 위한 중고차전액할부 상품을 출시하여 합리적인 이자율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단 싸다니카의 할부사 이용 조건으로는 최근 3개월간의 소득이나 급여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하며, 개인채무 불이행이나 연체금이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pres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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