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딜러 싸다니카, 저신용자 신용불량자 중고차전액할부 시 주의점은?

기사입력 2018-03-08 10:50:36 | 최종수정 2018-03-08 10:51:25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출처=싸다니카)
[김효선 기자]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신차보다 경제적 부담이 덜한 가성비 좋은 중고차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처럼 중고차시장이 눈에 띄게 성장하면서 중고차시장 규모가 약 35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이를 반영하듯 수원, 안산, 인천, 부천 등 수도권은 물론 지방 지역에서도 대형 중고차 매매단지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 중고차매매사이트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중고차 매물을 찾아보고 저렴한 가격에 구매도 가능하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중고차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중고차시장의 고질병인 허위, 미끼매물 피해사례뿐만 아니라 하자, 사고차량을 정상적 매물로 판매하는 등 소비자들이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해 시, 도는 물론 정부에서도 집중적으로 중고차 불법 판매 집중단속을 하고 있지만, 사업자를 바꾸는 등 교묘하게 법망을 피해나가는 불법업체들로 인하여 불법판매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중앙일보에서 소비자가 직접 뽑은 브랜드에 대상을 수상한 싸다니카의 김대중 대표는 대표는 전국적인 딜러전산망을 구축해 6만여대의 실 매물을 확보, 지역에 상관없이 차종 별 투명한 시세표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평소 중고차 할부구매 시 승인이 거절되어 어쩔 수 없이 높은 금리의 상품을 이용했던 소비자들에게 자체 할부사를 통해 합리적인 이자율과 간소화된 조건을 제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저신용자, 신용불량자, 개인회생자도 중고차전액할부가 가능한 상품을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단, 싸다니카의 할부사 이용 조건으로는 개인채무 불이행이나 연체금 없이 급여나 소득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press@ifeng.co.kr
#싸다니카  #중고차전액할부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