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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중고차 싸다니카, 저신용자 신용불량자 중고차전액할부 상품 선봬

기사입력 2018-03-07 10:41:42 | 최종수정 2018-03-07 10: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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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싸다니카)
[김효선 기자] 지난해 12월말 기준 국내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2,252만8,295대로 집계되었다. 인구 2.3명 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이처럼 자동차가 우리생활에 있어서 필수품으로 떠오르면서 자동차는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 생활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 소비패턴의 변화로 중고차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중고차시장의 규모는 약 35조원에 육박하고 있으며 지난해 신차 출고량의 약 두 배에 가까운 거래량을 보였다.

중고차가 이처럼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로는 신차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가가능하고 세금, 보험료, 유지비 등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자동차 기술 발달로 내구성이 향상되고 대기업 진출로 인하여 시장의 투명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고차 시장의 발전과 더불어 고질적인 문제인 허위, 미끼매물뿐만 아니라 하자, 침수차량 판매 등으로 인한 피해사례가 발생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2016년 중앙일보가 개최한 소비자의 선택에서 브랜드 대상을 받은 싸다니카의 김대중 대표는 전국 딜러전산망을 통해 실 매물 중고차 시스템을 구축하여 전국 6만여대의 실 매물 시세표를 가감 없이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싸다니카는 자체 할부사를 통해 중고차 할부구매 시 신용도 때문에 승인이 거절되었던 개인회생, 저신용자, 신용불량자 등도 합리적인 조건과 이자율로 이용이 가능한 중고차전액할부 상품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단, 싸다니카의 중고차 전액할부조건으로는 최근 3개월간의 급여나 소득을 증명할 수 있고, 연체금이 없어야 한다.

press@ifeng.co.kr
#싸다니카  #중고차전액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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