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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다니카, 합리적인 금리의 신용불량자 중고차전액할부 상품 선봬

기사입력 2018-03-06 11:23:53 | 최종수정 2018-03-06 11: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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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싸다니카)
[김효선 기자] 지난해 12월말 기준 국내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2,252만8,295대로 국내 인구 2.3명 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이처럼 자동차는 우리 생활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제품으로 인식되고 있다.

자동차 소비패턴에 있어서도 변화가 크다. 과거 자동차를 한번 구입하면 10만KM를 주행하거나 최소 7년은 타야 했지만, 이제는 매해 풀체인지와 페이스리프트 된 신차 출시로 소비자들의 보다 폭 넓은 선택이 가능해져 차량 교체 주기도 점차 짧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자동차 구매 방식에 대한 방법도 다양해지고 있다. 신차구매 방식만이 아니라 리스 렌터카 대여방식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중고차를 구매하는 소비자들도 늘고 있다. 실제로 렌터카시장과 중고차시장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호황을 누리고 있다.

특히 중고차시장은 신차판매량에 두 배에 가까운 거래량을 보이고 있다. 중고차 시장과 더불어 중고차할부시장도 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고차 할부금리는 개인 신용도에 따라 할부금리나 혜택이 다르게 적용된다. 신용등급 1~6등급의 경우 연체나 특이사항이 없다면 무난히 중고차전액할부 승인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저신용자로 분류되는 신용등급 7~ 8등급 이하의 경우 금융권 할부 승인이 거절 처리되거나 일부 업체의 경우 할부를 미끼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할부이자를 적용하는 사례들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2016년 중앙일보의 소비자의 선택에서 브랜드 대상을 받은 싸다니카의 김대중 대표는 장기경기침체로 인하여 저신용자로 전락한 구매자의 경우 중고차전액할부가 어렵고 까다로운 조건을 맞추지 못해 매장에서 거절되는 경우가 많아 중고차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전하면서 현재 싸다니카에서는 자체 할부사 운영으로 신용도 때문에 할부구매 승인이 거절되었던 신용불량자, 개인회생, 저신용자도 가능한 합리적인 이자율의 중고차전액할부 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단, 개인채무 불이행이나 연체금이 없어야 하며 급여나 소득을 증명할 수 있어야 가능하다고 전했다.

press@ifeng.co.kr
#싸다니카  #중고차전액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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