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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그룹, 강릉 올림픽 파크에 홍보관 개관...미래 비전 제시

기사입력 2018-02-12 12:36:32 | 최종수정 2018-02-12 12: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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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망코리아 김연경 기자]중국 소매 상거래 기업 알리바바 그룹이 지난 10일 강릉 올림픽 파크에 ‘클라우드에서 보는 올림픽(The Olympic Games on the Cloud)’을 주제로 하는 알리바바 올림픽 홍보관을 개관했다.

개관식에는 알리바바 그룹의 설립자 겸 회장 마윈(Jack Ma),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토마스 바흐(Thomas Bach), 올림픽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이며 귀빈인 야오밍(Yao Ming)(농구)과 미셸 콴(Michelle Kwan)(피겨 스케이팅)이 참석했다.

알리바바 기술 홍보관은 팬과 선수, 조직위원회와 동료 파트너에게 미래의 올림픽 게임에 대한 알리바바의 비전을 온전히 클라우드 상에서 보여주는 쌍방향의 미래지향적 경험으로 구성돼 있다. 홍보관 방문객들은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서비스와 전자상거래 플랫폼 서비스가 미래의 올림픽 게임에 미치게 될 영향을 보여주는 다양한 올림픽 게임 관련 시나리오를 체험할 수 있다.

마윈 회장은 "올림픽 게임과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이야말로 알리바바를 위한 궁극적인 홍보관인 셈이며 우리는 이 홍보관을 통해 우리 회사가 상징하는 바 그리고 우리가 디지털 시대에 올림픽 게임을 다시 상상하기 위해 우리의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는가를 풀어놓고자 한다”며 "올림픽 게임과 마찬가지로 알리바바는 공평한 경기장을 만들어 모든 사람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기회를 누리게 해줘야 한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알리바바 그룹과 국제올림픽위원회의 파트너십은 그들이 디지털 시대를 맞아 올림픽 게임을 변화시키기 위한 역사적인 장기 전략 파트너십에 서명한 2017년 1월 시작됐다. 알리바바는 공식 ‘클라우드 서비스(Cloud Services)’와 ‘전자상거래 플랫폼 서비스(E-Commerce Platform Services)’ 파트너이자 2028년 LA 올림픽 게임까지 이어지는 올림픽 채널의 설립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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