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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다니카, 허위매물 대처 방법 및 신용불량자 중고차전액할부 조건

기사입력 2018-02-09 14:16:08 | 최종수정 2018-02-09 14: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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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싸다니카)
인터넷을 통해 저렴한 중고차를 찾으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시세보다 싼 허위매물을 올려 사람을 끌어들이는 사례들도 증가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해 정부나 지자체에서 허위, 미끼매물 등 불법 중고차 판매를 단속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허위매물 사이트들이 넘쳐나고 있다.

또한 재작년 태풍 차바로 무려 5000여대의 차량이 침수되면서 이중 일부가 중고차 시장으로 유통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자차 보험이 가입되어 있는 운전자의 통계치 여서 실제로 자차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차량을 더하면 상당한 차량이 유통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업계 관계자는 중고차 거래 시 보험개발원의 ‘카히스토리’를 통해 차량의 침수 사고 여부를 조회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자차보험 없이 침수되었던 자동차를 수리하여 판매할 경우 성능상태 점검기록부에 이력이나 흔적이 남지 않기 때문에 일반 소비자들이 이를 분간하기가 쉽지 않다고 전했다. 그는 중고차 구매 시 실내 곰팡이 냄새 등 악취가 나거나 차량 곳곳 모래나 진흙·녹슨 흔적이 있다면 침수차량으로 의심해보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런 가운데 SBS생활경제 양심딜러로 선정된 싸다니카의 김대중 대표는 중고차 매매 계약 시 주행거리 조작, 침수차량 판매 시 전액 환불 및 100만원의 피해보상금을 지급한다는 내용을 명시하고 있으며, 매장 자체적으로 할부사를 운영하고 있어 할부 구매를 하는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금리를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싸다니카에서는 개인회생, 저신용자, 신용불량자, 신용회복 중고차전액할부도 급여나 소득을 증명할 수 있고 연체상태가 아니라면 합리적인 이자율로 진행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김효선 기자 press@ifeng.co.kr
#싸다니카  #허위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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