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고차 싸다니카,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 상품 선봬

기사입력 2018-02-08 14:15:47 | 최종수정 2018-02-08 19: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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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싸다니카)
경기도에 거주하는 직장인 H씨는 출, 퇴근과 업무용으로 사용할 자동차를 구매하기 위해 중고차 구입을 알아보고 있다. 하지만 본인의 경제적 여건에 맞춰 저렴한 중고 경차를 구매하려고 하였던 H씨는 어려움에 봉착하였다. 여유자금이 없어 중고차 할부구매를 희망하였던 H씨가 신용도가 좋지 못해 중고차 할부 승인이 거절되었기 때문이다.

중고차 구매 시 많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결제 방식 중 하나인 중고차 할부상품은 신용도에 따라서 중고차도 최저 4%대의 금리도 가능하다. 하지만 신용이 좋지 않을 경우 고금리 할부 상품을 이용해야 한다. 특히 H씨처럼 신용도가 좋지 않은 저신용자 및 개인회생, 신용불량자의 경우 중고차전액할부를 희망하지만 대부분 거절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앙일보가 개최한 소비자의 선택에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싸다니카의 김대중 대표는 "대다수의 소비자들이 중고차전액할부를 원하지만 합리적이지 못한 금리와 승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자사는) 자체할부사를 통해 중고차할부가 어려운 개인회생, 신용불량자,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를 보다 합리적인 이자율과 함께 승인률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단, 싸다니카의 할부상품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연체 중이거나 개인채무가 있다면 할부승인이 어려우며 개인 소득이나 급여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싸다니카는 허위매물과 정확한 중고차 시세표가격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딜러전산망을 구축해 공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효선 기자 press@ifeng.co.kr
#수원중고차  #싸다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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