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다니카, 신용불량자 중고차전액할부 합리적인 금리로 선봬

기사입력 2018-02-06 10:40:09 | 최종수정 2018-02-06 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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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싸다니카)
불황이 길어지면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가성비 좋은 상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비교적 높은 가격대의 자동차시장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내구성향상과 고효율의 기능이 탑재된 가성비 좋은 자동차들이 중고차시장으로 쏟아지면서 중고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도 크게 변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전국 곳곳에 대형 중고차 매매단지들이 진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 중고차 매매사이트들도 속속 등장하면서 소비자들은 전국 어디서나 인터넷으로 본인이 원하는 중고차를 쉽게 찾아보고 다양한 비교까지 가능해졌다. 이처럼 소비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어지면서 중고차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하지만 중고차 시장의 발전과 더불어 허위, 미끼매물 사례들도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어 안타까운 상황이다. 대표적인 허위매물 사례로는 실존하지 않는 매물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인터넷에 올린 후 매장에 소비자들을 유인하여 시세보다 비싸게 판매하거나 침수, 하자차량을 판매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 이들은 인터넷에 최저가, 경매차량, 전시차량 등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끌 수 있는 자극적인 문구를 사용하는 많은데 중고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라면 실 매물 여부를 꼭 확인 한 후 매장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이런 가운데 공중파 TV프로그램 SBS생활경제에 양심딜러로 출연한 싸다니카의 김대중 대표는 실제로 매장에서 딜러들이 매물을 찾을 때 사용하는 딜러 전산망을 직접 소비자들에게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하여 소비자들은 정확한 차종별 시세표뿐만 아니라 투명한 환경에서 실 매물을 찾아볼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싸다니카에서는 중고차 전액할부가 어려운 개인회생, 신용불량자,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 상품을 자체할부사를 통해 합리적인 금리로 진행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효선 기자 press@ifeng.co.kr
#싸다니카  #신용불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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