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소한, 한파 주춤...낮 기온 오르고 맑아져

기사입력 2018-01-05 10:38:11 | 최종수정 2018-01-05 10: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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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daum
소한(小寒)인 5일은 추위의 기세가 한 풀 꺾인다.

기상청은 이날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은 후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며 "전국이 흐린 후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비 또는 눈(산지 눈)이 오겠다"고 예보했다.

이어 "경상 해안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고 전망했다.

아침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5도, 수원 -6도, 춘천 -7도, 강릉 0도, 청주 -4도, 대전 -5도, 전주 -3도, 광주 -2도, 대구 -3도, 부산 2도, 제주 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 인천 1도, 수원 3도, 춘천 2도, 강릉 6도, 청주 3도, 대전 4도, 전주 3도, 광주 4도, 대구 5도, 부산 8도, 제주 6도 등으로 비교적 따뜻할 것으로 전망된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김연경 기자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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