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17 인터넷신문인의 밤, “인터넷신문협회 차원에서 가장 의미 있는 한해”

기사입력 2017-12-14 02:18:28 | 최종수정 2017-12-14 02: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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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 제공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2017 인터넷신문인의 밤'을 열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3일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산하 'i-어워드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에서는 인신협이 선정한 각 부문 '올해의 인물상' 5인과 인터넷신문 발전에 기여한 '공로상' 5인 총 10인에게 시상했다.

이날 이근영 인신협회장은 "인터넷신문협회 차원에서 가장 의미 있는 한해였다. 협회는 지난 4월 대통령 후보 초청 세미나를 진행했고, 세계 최초로 인터넷신문 제도화된 7월 28을 인터넷신문의 날로 지정했다"라고 말했다.

특히 '올해의 인물상'은 2017년 한 해 동안 사회의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과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함으로써 국가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인물을 대상으로 다수 발행인들의 추천을 받아 심사를 진행했으며 '공로상'은 뉴미디어 발전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준 인물을 대상으로 심사했다.

올해의 인물상은 정치부문 정세균 국회의장, 공공부문 한승희 국세청장, 지자체부문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시민·사회부문 안진걸 참여연대 사무처장, 문화·예술·체육부문 유정훈 쇼박스 대표가 수상했다.

또, 공로상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성엽 위원장,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신상진 위원장, 네이버 한성숙 대표, 인터넷신문위원회 방재홍 위원장, 한국언론학회 이민규 회장 등이 받았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하지원 기자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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