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자담배 지방세 인상안 상정, 본회의에 계류 중인 45건의 법안을 처리할 예정

기사입력 2017-12-08 09:44:24 | 최종수정 2017-12-08 0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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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 제공
8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전자담배와 지방세 인상안을 논의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국회는 이날 오후 2시 본회의를 개의, 본회의에 계류 중인 45건의 법안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는 아이코스와 글로 등 궐련형 전자담배에 부과하는 지방세를 인상하는 지방세법 개정안이 상정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궐련형 전자담배의 담배소비세는 현행 528원에서 897원으로 369원 오른다.

또, 지방교육세는 현행 232원에서 395원으로 163원 인상된다.

한편, 여야는 당초 전날(7일) 본회의를 열려고 했지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돼 있는 법률안과 함께 처리하고자 본회의를 하루 늦췄다.

하지만 법사위는 결국 열리지 않아 법사위를 통과한 45건의 법안만 이날 처리하게 됐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하지원 기자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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