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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상화폐 대책 담당자 정기준 사망, 누리꾼들…“고인의 죽음을 가지고 가타부타 말하는 게 어이가 없네요”

기사입력 2018-02-19 03:45:52 | 최종수정 2018-02-19 03: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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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봉황망코리아 하지원 기자] '가상화폐 대책' 담당자 업무를 도맡아온 국무조정실 정기준 경제조정실장이 사망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기준 실장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오전 잠에서 깨어나지 못했고 가족들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미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수서경찰서는 현재 가상화폐 대책 담당자 정기준 실장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가상화폐 대책 담당자 정기준 실장의 사망 소식을 접한 국무조정실·총리비서실 직원들은 "정 실장이 가상화폐 대책 때문에 업무 스트레스가 컸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ta99****) 고인의 죽음을 가지고 가타부타 말하는 게 어이가 없네요” "(시럽****)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으면” "(89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NN****) 가상화폐 시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런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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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대책 담당자  #정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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