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18] 초광각 카메라에 고음질 스피커…LG전자 ‘G7 씽큐’ 삼성・애플 추격

기사입력 2018-05-24 17:05:32 | 최종수정 2018-05-24 17: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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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 IT 쇼 2018’를 찾은 시민들이 LG전자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ThinQ)’를 체험하고 있다. / 사진=이후림 기자
[봉황망코리아 권선아, 이후림 기자] LG전자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ThinQ)’에 장착된 1600만 고화소 후면 초광각 카메라와 고음질 스피커가 월드 IT 쇼 2018(이하 WIS 2018)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LG전자는 신기술을 모두 끌어모은 G7 씽큐로 삼성전자와 애플 추격에 시동을 건 모양새다.

G7 씽큐 초광각 카메라는 일반 카메라로는 찍지 못하는 더 많은 사람과 더 넓은 공간까지 촬영 가능하다. 아울러 기존 대비 약 4배 밝게 촬영하는 ‘슈퍼 브라이트 카메라’도 전시장에 따로 마련한 암실에서 체험할 수 있다. 슈퍼 브라이트 카메라는 기존에 나온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1000니트 휘도로 눈부신 조명이나 햇빛 아래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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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 IT 쇼 2018’를 찾은 시민들이 LG전자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ThinQ)’를 체험하고 있다. / 사진=이후림 기자
이외에도 G7 씽큐는 고음질의 ‘붐박스 스피커’를 체험할 수 있는 청음 공간도 마련했다. 붐박스 스피커는 G7 씽큐를 공명이 가능한 곳에 눕혀 놓을 때 풍부한 음질을 제공한다.

한편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WIS 2018은 ‘IT’s SMART’라는 주제로 23일~26일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지난 2008년 첫 문을 연 이후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WIS 2018는 전 세계 관심이 집중된 4차 산업혁명의 미래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5세대(5G) 이동통신 등 핵심 신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30개국 495개 기업이 참가해 1495개 부스를 마련하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나흘간 15만명의 사람들이 전시회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sun.k@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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