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인 미디어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알리바바 `클라우드 미디어`

기사입력 2018-02-11 22:21:08 | 최종수정 2018-02-11 23: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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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알리바바 올림픽 홍보관에 1인 미디어를 위한 클라우드 미디어센터가 마련돼 많은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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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바바 올림픽 홍보관의 클라우드 미디어 센터에는 직접 촬영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있다.
강원도 강릉 올림픽 파크에 위치한 알리바바 올림픽 홍보관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통해 구현되는 미래 올림픽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방문객은 간단한 등록 후 여행 일정을 대신 짜주는 '스마트 패스', 옷을 직접 입지 않아도 가상현실을 통해 입고 구입할 수 있는 '티몰 매직 미러', 사람들의 이동을 분석해 30분 후의 유입량을 파악할 수 있는 '스마트 베뉴', 1인 미디어를 위한 '클라우드 미디어센터' 등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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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촬영한 영상을 보기 위해 QR코드를 스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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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객들은 알리바바 올림픽 홍보관의 클라우드 미디어 센터에서 직접 촬영한 동영상을 이메일로 전송하거나 QR코드로 인증한 후 다운 받을 수 있다.
'클라우드 미디어센터'는 기존의 필름 전송 방식에서 간단하게 QR코드만 스캔하면 찍은 영상을 바로 업로드 할 수 있는 공간이다. 기업이 아닌 개인이 쉽고 빠르게 자신의 '영상'을 올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다. '클라우드 미디어 센터'에서 방문객들은 영상을 직접 촬영할 수 있고 시청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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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객들이 알리바바 올림픽 홍보관의 클라우드 미디어 센터에서 직접 촬영한 동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11일 강릉 올림픽파크에 "클라우드에서 보는 올림픽(Olympic Games on the Cloud)”을 주제로 한 알리바바 올림픽 홍보관이 관광객에게 처음 공개됐다. 알리바바 그룹은 디지털 시대를 맞아 올림픽 대회를 변화시키기 위해, 지난 2017년 1월, IOC와 장기적 전략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이를 통해 알리바바는 2028년 LA 올림픽까지 올림픽 대회의 공식 클라우드 서비스와 전자상거래 서비스 파트너 및 올림픽 채널의 설립 파트너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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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객들이 알리바바 올림픽 홍보관의 클라우드 미디어 센터에서 직접 촬영한 동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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