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무인 자판기 턴 중국 남성, 이유는?

기사입력 2018-09-10 14:07:38 | 최종수정 2018-09-10 14: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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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 밤 9시 중국 광둥성 양장시(阳江市)에서 한 남성이 무인 자판기를 부수고 있다 ⓒ 왕이신문(网易新闻)
【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한밤중에 무인 자판기를 파손시킨 중국 남성의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10일 중국 왕이신문(网易新闻)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9시 광둥성(广东省) 양장시(阳江市)에서 한 남성이 무인 자판기를 파손하고 상품을 훔쳐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남성이 훔쳐간 상품은 성인용 공기 인형(充气娃娃)인 것으로 밝혀졌다.

소식을 접한 한 중국 누리꾼은 "여자 친구를 구하기 위해 자판기를 파손 시킨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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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 자판기 상품을 훔치기 위해 주변을 살피는 중국 남성 ⓒ 왕이신문(网易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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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 자판기를 파손하고 공기 인형(充气娃娃)을 꺼내는 중국 남성 ⓒ 왕이신문(网易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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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 자판기를 파손하고 공기 인형(充气娃娃)을 꺼내는 중국 남성 ⓒ 왕이신문(网易新闻)


chosy@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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