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일 세쌍둥이 중국 판다 4번째 생일 맞아

기사입력 2018-07-31 15:00:08 | 최종수정 2018-08-01 08: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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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세계에서 유일한 세쌍둥이 판다 형제가 중국 광저우(广州)에 위치한 창룽(长隆) 동물원에서 4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세쌍둥이 판다 형제의 이름은 멍멍(萌萌), 솨이솨이(帅帅), 쿠쿠(酷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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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형제의 어미 쥐샤오(菊笑)는 2014년 7월 29일 스촨(四川) 워롱(卧龙)에서 세쌍둥이 판다를 낳아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판다가 세쌍둥이로 태어나는 것은 매우 이례적으로, 판다 형제는 전세계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건강하게 자랐다. 생일을 맞은 멍멍, 솨이솨이, 쿠쿠는 사육사가 정성스럽게 마련한 생일상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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