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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2018년 전 세계 첫 쌍둥이 판다 태어나

기사입력 2018-05-30 09:45:28 | 최종수정 2018-05-30 17: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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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전 세계 첫 쌍둥이 판다가 출생했다 ⓒ 중신망(中新网)
[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 올해 전 세계 첫 쌍둥이 판다가 태어나 화제다.

중신망(中新网)에 따르면 지난 23일 중국 쓰촨성(四川省, 사천성) 청두(成都) 판다 사육 연구 기지에서 2018년 첫 쌍둥이 판다가 탄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첫째 판다의 체중은 149.9g이고 둘째의 체중은 110.7g이다. 이름은 ‘란멍(兰萌)’과 ‘메이멍(美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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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다 ‘란멍(兰萌)’이 우유를 마시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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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둥이 판다 ‘메이멍(美萌)’ ⓒ 중신망(中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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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다 ‘메이멍(美萌)’이 우유를 마시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csyc1@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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