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지진 잔해서 한국인 여성 구출

기사입력 2018-02-07 17:49:25 | 최종수정 2018-02-07 18: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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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지진으로 퉁솨이(统帅) 호텔 1층이 무너지면서 29명이 피해 건물에 갇혀 있어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다. ⓒ 봉황망(凤凰网)

7일 대만 화롄지역서 발생한 규모 6.0 지진으로 한국인 50대 여성이 지진 이후 10시간만에 구출 됐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보도 했다.

보도에 다르면 오전 10시 경 대만 적십자 소속 구호 대원이 시내 12층 원먼추이디 건물에서 한국인 58세 김 시를 구출했다고 보도했으며 김 씨는 전날 발생한 지진 이후 10시만에 구조됐다.

구출 후 김씨는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최예지 중국 전문 기자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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