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매체, 송중기-송혜교 임신설 또 제기... 중국 네티즌 “좀 놔둬라“

기사입력 2018-05-18 12:12:18 | 최종수정 2018-05-18 12: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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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언론의 무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송중기와 송혜교 부부가 중국발 임신설에 또다시 휩싸였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중국 언론의 무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송중기와 송혜교 부부가 중국발 임신설에 또다시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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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배우 송혜교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행사에서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 봉황망(凤凰网)
지난 16일 송혜교가 상하이에서 열린 화장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공식석상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송혜교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는 피부를 자랑하며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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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중국 연예 매체는 해당 사진을 게재하며 송혜교가 임신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성 기사를 일제히 보도했다. 평소보다 송혜교가 살 쪄 보였기 때문. ⓒ 봉황망(凤凰网)
18일 중국 연예 매체는 해당 사진을 게재하며 송혜교가 임신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성 기사를 일제히 보도했다. 평소보다 송혜교가 살쪄 보였기 때문.

그간 중국 매체는 두 사람의 임신설을 여러 차례 보도하며 현지 누리꾼에게 많은 뭇매를 받은 바 있다. 이번에도 중국 팬들이 나섰다. 많은 중국 팬들은 "옷이 하얀색이라서 살쪄 보이는 것이 아닐까", "때 되면 소식을 알려주겠지", "좀 놔둬라", "송중기가 행복하게 해줘서 살찐 거겠지", "조만간 좋은 소식 전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KBS2 '태양의 후예'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10월 31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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