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1985년 중국 티베트는...“ 외국인 눈에 비친 티베트의 모습 공개 ③

기사입력 2017-11-29 09:36:06 | 최종수정 2017-11-30 10:49:40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1985년 티베트인의 모습 ⓒ 봉황망(凤凰网)
본문 첨부 이미지
▲ 1985년 티베트인의 모습 ⓒ 봉황망(凤凰网)
현재 티베트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신비로운 관광명소이다. 하지만 30여 년 전인 1985년에 티베트는 중국에서도 비교적 낙후된 지역이었다. 중국 봉황망은 프랑스 사진작가 마크 리부(Marc Riboud)가 직접 찍은 30여 년 전 티베트의 옛 모습을 공개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1985년 티베트인의 모습 ⓒ 봉황망(凤凰网)
본문 첨부 이미지
▲ 1985년 티베트인의 모습 ⓒ 봉황망(凤凰网)
마크 리부는 폐쇄된 중국에 들어간 최초의 유럽 사진작가로, 50~80년대 중국 사회의 모습을 남겼다. 그는 1957년부터 약 30여 년 동안 중국을 여행하며 당시 중국의 모습과 1985년 티베트가 중국에 병합한 후의 역사 기록을 남겼다.

본문 첨부 이미지
▲ 1985년 티베트인의 모습 ⓒ 봉황망(凤凰网)
본문 첨부 이미지
▲ 1985년 티베트인의 모습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최예지 중국 전문 기자 rz@ifeng.co.kr
[ⓒ 봉황망코리아미디어 & chinafoc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티베트  #사진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카카오 친구추가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