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마트폰업계, ‘안면인식’ 경쟁 돌입

샤오미∙VIVO∙메이주, 안면인식 기능으로 삼성∙애플에 도전장

기사입력 2017-11-01 12:01:03 | 최종수정 2017-11-01 12: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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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출시된 VIVO의 X20에 안면인식 기능이 도입됐다. / 사진 ⓒ VIVO 홈페이지
중국 스마트폰업계가 안면인식 기능 탑재에 앞다퉈 나서면서 본격적인 제품 경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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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출시된 샤오미의 믹스2와 노트3에 안면인식 기능이 도입됐다. / 사진 ⓒ 샤오미
최근 출시된 샤오미의 믹스2와 노트3, VIVO의 X20에 안면인식 기능이 도입된 데 이어 메이주(MEIZU)도 내년 출시되는 스마트폰에 안면인식 기능을 탑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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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출시된 샤오미의 믹스2와 노트3, VIVO의 X20에 안면인식 기능이 도입된 데 이어 메이주(MEIZU)도 내년 출시되는 스마트폰에 안면인식 기능을 탑재하기로 했다. / 사진 ⓒ 중관촌온라인(中关村在线)
1일 중국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에 따르면 Ard Boudeling 메이주 글로벌 영업부 책임자는 트위터를 통해 "대만 반도체사인 미디어텍(MediaTek)과 손 잡고 안면인식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권선아 중국 전문 기자 sun.k@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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