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베이징 메디컬 휴먼 바디 밸런스 쇼` 개최

기사입력 2018-07-10 18:05:27 | 최종수정 2018-07-10 18:21:45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봉황망코리아 김봉수 기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한국의 첨단 의료 기술과 의료 미용 분야 최신 트렌드를 중국 현지에 소개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봉황망코리아가 주최하는 '제1회 베이징 메디컬 휴먼 바디 밸런스 쇼'가 2018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2018 BEIJING DESIGN WEEK) 한국관(Korea Pavilion) 내 'K-뷰티 존'에서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다.

2018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는 9월 21부터 10월 7일까지 진행되는 세계 최대 규모 디자인 행사다. 한국관은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베이징 농업전람관 제 5호관에서 열린다.

최근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내 적인 건강과 함께 안티에이징, 바디 밸런스와 같은 외적인 부분에 대한 중요성도 부각되고 있다.

베이징 메디컬 휴먼 바디 밸런스 쇼는 중국 내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K-뷰티와 함께 한국의 첨단 의료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피부, 성형, 건강, 헤어 등 의료와 뷰티 관련 업체들이 참가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티에이징’을 주제로 의료, 뷰티, IOT, AI 등의 기술이 융합된 의료 신기술 바디 밸런스에 대해 홍보할 예정이다.

행사는 ▲안티에이징 대표의료기관 헬스케어관 전시 ▲안티에이징 체험행사 ▲휴먼 바디디자인 토크 콘서트 ▲B2B 비즈니스 매칭 ‘FACE TO FACE'로 구성됐다.

헬스케어관 전시에는 병원과 의료기기 등 총 12개 기업이 참여해 한국의 의료와 뷰티에 대한 소개와 함께 제품 판매도 이뤄진다. 체험 행사는 스마트 의료 기술을 시연하고 관람객이 직접 체험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토크 콘서트는 200석 규모로 5일간 운영된다. 한국과 중국의 의료, 뷰티 관계자와 관객이 대상이며, 양국 간 의료 기술에 대한 교류가 이뤄질 예정이다. 비즈니스 매칭은 중국 현지 기업과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열린다.

참가 대상 기업은 두피, 탈모, 문신, 성형, 안티에이징, 피부, 메이크업, 비만, 치아, 척추·관절, 다이어트, 보톡스 등 의료 산업 분야와 관련된 병·의원, 의료기기 업체 등이다.

‘2018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한국관’ 메디컬 휴먼 바디 밸런스 쇼의 참여와 관련된 내용은 봉황망코리아 전화(02-2659-7688), 이메일(kovap2@ifeng.co.kr)로 문의하면 된다.

2018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한국관은 기존 전시와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운영된다. 엔터테이너와 예술인, 예술작품, 첨단산업 등 다양한 아이템이 한 공간에서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감을 자극하고 개성 있는 각종 설치물을 자유롭게 배치해, 구획을 나눠 전시하는 기존의 전시부스 개념을 깨트리는 파격적 구성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참가 업체 모두가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하고,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bsk@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베이징국제디자인위크  #한국관  #의료  #뷰티  #성형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