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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쥔 샤오미 회장이 ‘강추’하는 이것!

기사입력 2018-05-14 15:44:39 | 최종수정 2018-05-14 15: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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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레이쥔(雷军) 샤오미(小米) 회장이 샤오미의 생태계회사가 만든 드론에 흠뻑 빠졌다. ⓒ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최근 레이쥔(雷军) 샤오미(小米) 회장이 샤오미의 생태계회사가 만든 드론에 흠뻑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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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레이 회장은 자신의 웨이보에 “이 드론, 가지고 놀기 정말 재미있다”는 글과 함께 드론 사진을 공개했다. ⓒ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
지난 9일 레이 회장은 자신의 웨이보에 "이 드론, 가지고 놀기 정말 재미있다”는 글과 함께 드론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드론은 샤오미의 생태계회사 미투(米兔)의 제품으로 720p 고화질 영상 촬영도 가능하며 정지 상태의 물체를 항공 촬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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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레이 회장의 또 다른 인증샷이 올라왔다. 그는 “크기가 작아 조종이 쉽고 비행금지 제한도 없다. 가성비도 뛰어나 정말 강추하는 제품“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
13일 레이 회장의 또 다른 인증샷이 올라왔다. 그는 "크기가 작아 조종이 쉽고 비행금지 제한도 없다. 가성비도 뛰어나 정말 강추하는 제품"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미투의 이번 드론은 가벼운 폴리프로필렌(PP) 재질로 만들었고 기체 크기는 11cm, 무게 88g이다. 원하는 높이를 지정할 수 있고 공중에서 뜬 채로 원하는 위치에 멈출 수 있다. 안정적인 비행과 정확한 비행 방향 설정도 가능하다.

배터리 용량은 920mAh으로 비행 시간이 10분이며 배터리 탈부착도 가능하다. 가격은 399위안(약 67,271원)이다. 다른 소형 드론보다 작은 크기, 긴 비행시간, 우수한 가성비로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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