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IT] 샤오미 X 대영박물관 콜라보레이션… 스페셜 에디션 출시

기사입력 2018-05-09 15:40:59 | 최종수정 2018-05-09 16: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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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小米)가 ‘미 믹스2S’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小米)가 대영박물관과 손잡고 ‘미믹스2S’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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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오미는 공식 웨이보에 대영박물관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
중국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에 따르면 샤오미는 공식 웨이보에 대영박물관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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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은 기존 미 믹스2S와 같지만 외관이 다소 달라진다. 휴대폰 케이스 뒷면의 밋밋한 디자인에서 렌즈 주변에 금테를 두르고 아래에 ‘대영박물관’이라는 글씨도 새겼다. ⓒ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
기능은 기존 미믹스2S와 같지만 외관이 다소 달라진다. 휴대폰 뒷면 상단에 부착된 렌즈 주변에 금테를 둘렀으며 아래에 ‘대영박물관’이라는 글씨도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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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오미와 대영박물관은 마졸리카 도자기 디자인 등을 적용시킨 휴대폰 케이스와 패키지를 소비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
패키지도 다르다. 샤오미와 대영박물관은 마졸리카 도자기 디자인 등을 적용한 별도의 휴대폰 케이스와 패키지를 소비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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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믹스2S 스페셜 에디션은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주문이 가능하며 출고가는 기존 버전보다 500위안(8만5000원)이 비싼 4299위안(약 72만8800원)이다. ⓒ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
미믹스2S 스페셜 에디션은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주문이 가능하며 출고가는 일반 버전보다 500위안(8만5000원)이 비싼 4299위안(약 72만8800원)이다.

미믹스2S는 18:9 비율의 베젤리스(Bezelless, 테두리가 없는) 디자인, 퀄컴의 스냅드래곤 845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845칩은 전작인 835보다 인공지능(AI) 성능이 3배 넘게 향상됐다. 5.99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와 3400mAh 배터리를 장착했다.

특히 카메라 기능이 크게 향상됐다. 1200만 화소 광각렌즈와 1200만 화소 망원렌즈가 적용된 듀얼 후방 카메라를 장착했고 소니의 IMX363 센서를 탑재했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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