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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민해방군 선전용 잡지, 지난 사상 최대 열병식 미공개 사진 공개

기사입력 2018-05-08 19:12:26 | 최종수정 2018-05-08 19: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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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최근 중국인민해방군 선전용도의 월간지 ‘해방군화보(解放军画报)’가 지난달 해병식 관련 사진을 단독 공개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이미래 기자] 지난달 진행된 중국의 사상 최대 해상 열병식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중국인민해방군 선전용도의 월간지 ‘해방군화보(解放军画报)’가 지난달 해병식 관련 사진을 단독 공개했다.

20여 장의 사진은 지난 4월 12일 하이난(海南) 남쪽 남중국해 해상에서 진행된 해상 열병식에 참가한 시진핑(习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열병식 현장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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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최근 중국인민해방군 선전용도의 월간지 ‘해방군화보(解放军画报)’가 지난달 해병식 관련 사진을 단독 공개했다 ⓒ 봉황망(凤凰网)
당일 오전 9시(현지시간) 시 주석은 열병식을 진행할 창샤함(长沙舰)에 올라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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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최근 중국인민해방군 선전용도의 월간지 ‘해방군화보(解放军画报)’가 지난달 해병식 관련 사진을 단독 공개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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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최근 중국인민해방군 선전용도의 월간지 ‘해방군화보(解放军画报)’가 지난달 해병식 관련 사진을 단독 공개했다 ⓒ 봉황망(凤凰网)
시 주석은 항모 갑판에서 열병식를 사열한 이후 열병식 진행을 명령했다. 그는 항모 조타실에서 지휘관의 보고를 들으며 열병식 관련 설명을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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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현지시간) 해역에 도착한 창샤함은 시 주석의 명령 하에 열병식을 실시했다. 시 주석은 조타실에서 열병식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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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최근 중국인민해방군 선전용도의 월간지 ‘해방군화보(解放军画报)’가 지난달 해병식 관련 사진을 단독 공개했다 ⓒ 봉황망(凤凰网)
연설에 나선 시 주석은 "세계 최고 해군을 건설하자”고 역설했다

그는 "강력한 해군은 새로운 시대의 노정 속에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시키는 중요한 조건”이라며 "이러한 임무가 지금과 같이 긴박했던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대의 강력한 군대 사상을 관철해야 할 것”이라며 "해군의 현대화 작업 속도를 높일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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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최근 중국인민해방군 선전용도의 월간지 ‘해방군화보(解放军画报)’가 지난달 해병식 관련 사진을 단독 공개했다 ⓒ 봉황망(凤凰网)
창샤함이 부두에 정박하자 시 주석은 장병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등 시간을 보냈다. 시 주석은 마지막으로 갑판에서 함대를 사열했다.

alffodlekd@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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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병식  #인민해방군  #시진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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