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소비자선택 2018 한중 대표브랜드 award&forum 참가신청하기 더이상 이창을 열지않습니다.

[홍콩특별행정구] 검색결과 기사 8

기사 섬네일
미국 의회 “중국, 홍콩특별행정구 자치권 침해”…홍콩 “내정간섭 말아야”
【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미국 의회가 홍콩특별행정구를 비난하자 홍콩특별행정구 정부가 유감을 표시했다. 11일 중국 관영매체 환구망(环球网)은 미국 의회 산하 의회•행정부 중국위원회(CECC, Congressional-Executive Commission on China)가 지난 10일(현지시간) ‘중국 연간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발..
2018.10.11 13:22
기사 섬네일
중국 5대 은행 연합, 무역금융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봉황망코리아】 소여옥 기자 = 중국 5대 국가은행 연합 체제가 중국 웨강아오 대완구(粤港澳大湾区)에 무역금융 블록체인 플랫폼을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21세기경제(21世纪经济) 보도에 따르면 새로운 무역금융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된 '무역금융 블록체인 플랫폼'이 현재 1차 시험 운영을 진행하고 있다..
2018.09.12 15:34
기사 섬네일
중국 광둥∙홍콩∙마카오만(灣) 경제벨트, 뉴욕∙도쿄만 앞지를까
[봉황망코리아 권선아 기자] 미국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이 2020년 중국 광둥∙홍콩∙마카오만이 세계 3대 만(灣) 경제벨트에 속하는 미국 뉴욕만과 샌프란시스코만, 일본의 도쿄만을 앞지르고 세계 1위 타이틀을 쥐게 될 것이라고 전망해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켰다. 11개의 도시, 두 개의 특별행정구, 세 개의 특별관세구로 구성된 광둥∙홍..
2018.06.15 17:16
기사 섬네일
중국 전인대, ‘일지양검(一地两检)’ 계획 승인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지난 27일 중국 제12차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31번째 회의에서 중국 내륙과 홍콩특별행정구를 연결하기 위한 ‘일지양검(一地两检)’ 정책을 수립할 계획을 승인했다. ‘12차 전인대 상위회’ 제31번째 회의에서는 국무원에서 발의한 ‘내륙 및 홍콩특별행정구, 광저우·선전·홍콩 고속철도를 ..
2017.12.30 19:12
기사 섬네일
홍콩, 중국 역사 교육 강화 실시
홍콩 행정장관이 상임 후 중국 역사과목을 선택과목에서 필수과목으로 변경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7일 홍콩 특별행정구 행정장관 린정웨어(林郑月娥)가 상임 후 첫 정책보고를 발표했다. 이날 린정웨어 행정장관이 “중학교의 역사과목을 필수 과목으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종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관계자들은 “역사과목이 필수과..
2017.10.19 17:07
기사 섬네일
홍콩, “중국과 해외를 일대일로로 연결하는 ‘슈퍼 커넥터’될 것”
홍콩이 중국과 해외를 일대일로(一带一路)로 연결하는 거점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홍콩∙광둥∙마카오 베이라는 광역 도시권의 이점을 충분하게 살리고 홍콩의 고급 인재와 현대화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지난 11일 홍콩 정부와 홍콩 무역 개발국이 공동 개최한 제2회 ‘일대일로 국제합작 정상..
2018.06.08 16:55
기사 섬네일
세계 최장 55km ‘강주아오(港珠澳) 대교’ 개통 초읽기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영국 가디언이 ‘현대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지칭한 ‘홍콩-주하이-마카오’를 잇는 세계 최장 해상대교인 강주아오(港珠澳) 대교가 개통을 앞두고 있다. 홍콩 특별행정구 도정서(路政署·도로관리기관)에 따르면 지난 13일 홍콩(香港), 주하이(珠海), 마카오(澳门)를 하나로 연결하는 해상 대교의 홍콩-관징산(观景山..
2017.04.25 16:11
기사 섬네일
中 4번째 성장거점, ‘광둥성∙홍콩∙마카오’ 베이를 말하다 ②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광둥성∙홍콩∙마카오 베이 지역이 정부업무 보고에 언급된 것은 이 지역 발전 계획이 국가 경제 발전의 전략적 수준에 포함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 세계 유명 베이 지역 벤치마킹 리커창 총리가 정부업무 보고를 한 다음날 광둥성 성장 마싱루이(马兴瑞)는 제12차 전국인민대표대회 5차 회의 광둥성 대..
2017.03.28 14:50
1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