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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에 이어 ZARA까지? 대만 분리 표기에 중국 뿔났다
글로벌 SPA 브랜드 자라(Zara)가 사이트에 대만을 독립국가로 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자라의 공식 사이트의 ‘매장픽업 서비스’ 항목에 대만을 독립국가로 표기돼있다. 자라뿐만 아니라 미국의 유명 의료기기 업체인 메드트로닉(美敦力)도 유사한 문제로 논란에 휩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2018-01-12 17: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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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5년간 일한 직원에게 건넨 선물은?
9일 샤오미의 한 직원이 본인의 웨이보에 샤오미가 5년 경력의 직원에게 건넨 기념품 ‘24K 골드 미투(米兔∙샤오미의 마스코트인 토끼 캐릭터)’를 공개했다. 그는 이번 선물을 샤오미의 고정된 복지제도 중 하나라고 소개했는데 그 이유는 샤오미가 지난해에도 5년 이상 근무한 직원들에게 똑 같은 선물을 건넸기 때문이다. 사..
2018-01-10 15: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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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직장인 60%, 외로움 느껴…고독하면 지갑 연다
중국의 직장인들의 60% 이상이 외로움을 느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70%는 고독감을 해소하기 위해 80만 원 이내에서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마이마이(脉脉)데이터연구원이 단기 숙박 예약 플랫폼 샤오주(小猪)와 공동으로 발표한 ‘2017년 고독경제’에 따르면 직장인들의 고독 지수가 10점 만점에 5.3인 것으로 집계됐다...
2018-01-05 16: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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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떠러지 마을’ 에서 목숨 걸고 찍는 생방송
최근 ‘낭떠러지 마을’의 유일한 통로수단인 철제 사다리를 타고 마을 소개에 나섰던 왕훙(网红·인터넷 스타)의 아찔한 행동이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3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목숨 걸고 찍는 생방송’이라는 제목의 기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낭떠러지 마을’..
2018-01-03 11: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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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해외 시선들...’어떻게 바꿀까?’ 中 깊은 고민
“해외에서 바라보는 중국의 국가이미지를 향상시키는 데에는 적잖은 노력과 비용이 든다” 중국 산둥(山东)대학 언론학과 장차오(张超) 박사는 26~27일 열린 ‘2017년 한중 신미디어 청년학자 포럼’에서 이같이 언급하면서 “미디어를 통해 중국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는 이제 정부가 아닌 민간에서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강..
2017-12-28 21: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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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결산] “올해 중국인의 최대 관심사는?” 바이두 인기키워드 공개
중국의 최대 검색 포털 사이트 바이두에서 올해 중국의 핫 키워드 순위를 발표했다. 중국 네티즌들은 올해 어떤 이슈에 가장 관심이 많았을까? 중국 봉황망(凤凰网)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바이두는 국내∙국제∙과학기술∙엔터∙인물 등 18개 분야에서 올해의 핫 키워드 180개를 뽑았다. 우선 국내와 해외 사건..
2017-12-21 15: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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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년층, 69.9%가 직업에 만족
중국 청년들의 약 70%가 본인의 현재 직업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중국청년보(中国青年报)가 인용한 중국 교육평가기관 마이콥스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대학 학부 졸업생의 반년 후 직업 만족도가 가장 낮은 직업은 계산원이고 직업전문학교 졸업생의 경우에는 짐꾼이다. 이번 보고서는 마이콥스가 중국청년..
2017-12-19 18: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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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후360, 사생활 침해 논란 불거져
최근 치후360이 사생활 침해 논란에 휩싸여 곤욕을 치르고 있다. 중국의 한 90년대 생 여성이 치후360의 저우훙이(周鸿祎) 회장에게 “치후360의 라이브방송 플랫폼이 개인의 사생활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는 글을 보낸 것이 알려지면서 사회적 논란이 크게 일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13일 92년생의 청년 창업가 천페이페이(༇..
2017-12-19 11: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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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유층 10%의 수입, GDP 41% 차지해
중국 인구 10%의 수입이 국내총생산(GDP)의 4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서 인용한 세계불평등연구기구(World inequality Lab)의 최신 ‘세계불평등보고서’에 따르면 1980~2016년 전 세계 국가의 국민 소득차가 서로 다른 속도로 벌어지고 있다. 이중에서 북미∙중국∙인도∙러시아 국민..
2017-12-18 14: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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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80년대 생, 수십억 원대 호화주택 가장 많이 산다
올해 중국 정부의 부동산 제한정책이 한층 강화되면서 베이징시 주택 시장이 꽁꽁 얼어붙고 있지만 고급주택은 여전히 호황을 누리고 있다. 특히 80~90년대 생의 젊은 갑부들이 수십억 원 상당의 별장을 사기 위해 혈안이 돼 있다. 베이징 부동산기업인 야하오(亚豪) 통계에 따르면 올해 베이징의 신규주택시장에 나온 주택량은 월 평균 10곳에..
2017-12-13 10: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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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전, 높은 집값에도 월세 20~30만원인 이유는?
중국 선전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높은 집값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주택 임대료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 내 시골마을이라고 불리는 ‘청중춘(城中村)’이 선전 내 깊게 자리잡으면서 부동산 가격뿐 아니라 물가 상승도 억제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중국 렌자(链家)부동산이 최초로 1600만 선전 임대주택 임차인들의 거주 현..
2017-12-05 16: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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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도시마다 원하는 ‘디지털 인재’ 달라
최근 중국 산업계의 최대 화두는 다름 아닌 인공지능(AI)이다. AI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기업들은 컴퓨터과학∙소프트웨어공학∙전기전자공학 분야의 인재를 모셔오는 데 혈안이 돼 있다. 주의 깊게 봐야 할 점은 도시 별로 주력 산업과 그에 따른 인재 수요가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는 것이다. 중국 칭화(清华)대학이 최근 개..
2017-11-30 16: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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