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한중 기업 간 교류의 장…‘2017 TraPass 4th in Beijing’성료

기사입력 2017-12-14 16:14:12l 최종수정 2017-12-14 17:06:39


중국 투자사와 대형유통기업 200여개가 참가한 대규모 설명회 ‘2017 TraPass 4th in Beijing’이 지난9일 중국 베이징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사진=이승열 기자
▲ 중국 투자사와 대형유통기업 200여개가 참가한 대규모 설명회 ‘2017 TraPass 4th in Beijing’이 지난9일 중국 베이징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사진=이승열 기자
중국 투자사와 대형유통기업 200여개가 참가한 대규모 설명회 ‘2017 TraPass 4th in Beijing’이 지난9일 중국 베이징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사진=이승열
▲ 중국 투자사와 대형유통기업 200여개가 참가한 대규모 설명회 ‘2017 TraPass 4th in Beijing’이 지난9일 중국 베이징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사진=이승열
중국 투자사와 대형유통기업들이 참가한 대규모 설명회 ‘2017 TraPass 4th in Beijing’이 지난 9일 중국 베이징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

북경에너지환경보호투자기업협회가 주최하고, ㈜혜량(대표이사 김만기)과 ㈜유니프라(대표이사 김민균)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중국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의 특허 기업들이 보유기술에 걸맞는 평가를 받으며 진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고, 화장품, 실버, 헬스케어, IT, 바이오 등과 서비스를 특허 기술로 검증 받은 중소기업들이 중국의 대형 유통사, 투자사들과 교류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복건성기업총상회를 비롯해 에너지, IT분야의 중국 투자사와 대형 유통기업 등 200여개 회사가 참가했다. 행사에 참가한 중국 투자사는 중국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는 제품을 생산하는 한국 특허 중소기업에 투자와 기술제휴를 하며, 중국 대형 유통 기업은 중국 시장에서 한국 특허 중소기업 제품이 판매될 수 있는 유통 활로를 개척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2017 TraPass 4th in Beijing’을 주최한 장지웅 북경에너지환경보호투자기업협회 회장은 "한국 기업인들이 멀리 북경까지 찾아와 준 것에 대해 감사하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양국 기업인들이 더욱 협력을 도모하자"고 인사말을 전했고, 주관사인 신서윤 (주)혜량그룹 중국대표는 "일회성으로 그치는 비즈매칭 행사와 달리 우리 행사는 사후관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게 특징"이라고 말하며 "한국의 특허기업들이 중국시장에 진출하는데 안전하고 확실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베이징=이승열 기자 trip29@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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