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제휴할인까지?“ GS fresh, 차별화된 할인·배송서비스로 소비자 공략

기사입력 2018-05-17 15:39:13l 최종수정 2018-05-17 15:47:20
ⓒ GS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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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GS리테일의 온라인 쇼핑몰 GS fresh가 통신사 제휴 할인서비스, 새벽배송 서비스, 정기행사 등 다양한 혜택들을 마련했다.

GS fresh는 동종업계 최초로 통신사 제휴 할인서비스를 선보였다. GS fresh를 이용하는 KT 멤버십 고객이라면 5만원 이상 결제시 1일 1회 5천원 할인(월 4회 가능)을 받을 수 있으며, 월 1회 1만원 더블할인도 추가로 가능하다. 고객들은 월 5회 최대 3만원까지 할인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LG 유플러스 멤버십 고객은 5만원 이상 결제시 1일 1회 3천원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월 횟수 제한은 없다. 할인은 최종 결제단계에서 ‘통신사 할인’을 조회한 뒤 적용할 수 있으며 통신사 포인트 차감 방식이다.

GS fresh는 온라인 쇼핑몰의 가장 중요한 경쟁력 중 하나인 배송 서비스 차별화에도 힘을 쏟았다. 지난해 8월, 마트몰 최초로 선보인 새벽배송 서비스는 GS fresh 내의 새벽배송몰에서 오후 11시까지 주문한 상품에 대해 다음날 새벽 1시부터 7시 사이에 문 앞에서 상품을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배송 완료시 사진이 동봉된 문자가 고객에게 전송된다.

이뿐만 아니라 GS fresh는 다양한 정기 행사도 진행한다. 매주 진행하는 ‘미(美)친 수요일’ 행사에는 전 상품 10% 할인에 5만원 이상 주문시 사은품을 증정한다. 행사기간은 매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수요일 오후 5시까지. 매주 일요일 전 상품 10% 할인을 제공하는 ‘일요싸데이’ 행사도 진행하여 주중에 행사를 놓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GS fresh가 업계 최초 통신사 제휴 할인혜택을 도입하며 특화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평소 마트에서 장보기가 어렵고 온라인으로 구매해도 배송 시간을 맞추기 어려운 맞벌이 부부 및 1인 가구에게 새로운 생활 편의 서비스 플랫폼으로써 확고히 자리매김하기 위함이다.

GS fresh 관계자는 "GS fresh는 총 10만여개의 다양한 상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며 편의와 만족감을 크게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GS fresh만의 특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들로 고객 라이프 스타일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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