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정인선, ‘으라차차 와이키키’ 촬영 전부터 만났다

기사입력 2018-04-17 14:48:08l 최종수정 2018-04-17 14:49:10
이이경과 정인선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 MBN스타 제공
▲ 이이경과 정인선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 MBN스타 제공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 배우 이이경과 정인선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17일 한 매체는 배우 이이경과 정인선이 벌써 1년째 서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동반 출연 이전부터 교제하던 사이였으며,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고 한다.

이이경, 정인선 커플은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누를 끼칠까 이 같은 사실을 숨겨왔으며, 촬영이나 준비 기간에는 따로 데이트도 하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이에 대해 또 다른 매체는 정인선 측 관계자가 "열애설과 관련해 현재 본인 확인 중에 있다. 확인되는 대로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 밝혔다고 전했다.

반면 이이경 측은 "이이경이 정인선과 1년째 열애 중이다. 연인 사이가 맞다”라고 인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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