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전소미, ‘국보 급 센터’...가희 만삭 모습도 공개돼

기사입력 2018-04-17 13:30:32l 최종수정 2018-04-17 13:32:32
전소미와 강다니엘이 "프로듀스48"에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했다. ⓒ Mnet 제공
▲ 전소미와 강다니엘이 "프로듀스48"에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했다. ⓒ Mnet 제공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과 아이오아이의 전소미가 ‘프로듀스48’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했다.

17일 Mnet ‘프로듀스48’ 측은 강다니엘과 전소미의 깜짝 출연 소식을 전했다.

이날 ‘프로듀스48’ 측이 알린 바에 의하면 두 사람은 지난 11일 녹화장을 방문해 새로운 도전을 앞둔 96명의 출연자들을 응원했다.

앞서 전소미와 강다니엘은 각각 Mnet ‘프로듀스101’의 1대, 2대 센터로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이날 ‘프로듀스101’ 시즌 1과 2를 함께 했던 댄스 트레이너 가희도 녹화장을 찾았다는 후문이다. 그는 프로그램과 출연자들에 대한 애정으로 만삭의 몸에도 기꺼이 현장에 방문했다고 한다.

일본 AKB48의 멤버가 포함돼 화제를 모은 ‘프로듀스48’은 오는 6월 중 첫 방송된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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