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랴오닝 자오양, 몽골족 제사 열려

기사입력 2018-04-10 18:07:14l 최종수정 2018-04-10 18:09:32
지난 2일 중국 랴오닝(辽宁)성 자오양(朝阳)시 카라친(喀喇沁) 친왕(亲王)의 왕릉에서 수백명의 몽골족 우량하이(乌梁海) 후손들이 푸른색 하다(哈达,몽골족들이 신에게 바치거나 상대방에게 선물하는 비단 스카프)를 들고 선조들에게 제사를 지냈다. ⓒ 봉황망(凤凰网)
▲ 지난 2일 중국 랴오닝(辽宁)성 자오양(朝阳)시 카라친(喀喇沁) 친왕(亲王)의 왕릉에서 수백명의 몽골족 우량하이(乌梁海) 후손들이 푸른색 하다(哈达,몽골족들이 신에게 바치거나 상대방에게 선물하는 비단 스카프)를 들고 선조들에게 제사를 지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지난 2일 중국 랴오닝(辽宁)성 자오양(朝阳)시 카라친(喀喇沁) 친왕(亲王)의 왕릉에서 수백명의 몽골족 우량하이(乌梁海) 후손들이 푸른색 하다(哈达,몽골족들이 신에게 바치거나 상대방에게 선물하는 비단 스카프)를 들고 선조들에게 제사를 지냈다.

지난 2일 중국 랴오닝(辽宁)성 자오양(朝阳)시 카라친(喀喇沁) 친왕(亲王)의 왕릉에서 수백명의 몽골족 우량하이(乌梁海) 후손들이 푸른색 하다(哈达,몽골족들이 신에게 바치거나 상대방에게 선물하는 비단 스카프)를 들고 선조들에게 제사를 지냈다. ⓒ 봉황망(凤凰网)
▲ 지난 2일 중국 랴오닝(辽宁)성 자오양(朝阳)시 카라친(喀喇沁) 친왕(亲王)의 왕릉에서 수백명의 몽골족 우량하이(乌梁海) 후손들이 푸른색 하다(哈达,몽골족들이 신에게 바치거나 상대방에게 선물하는 비단 스카프)를 들고 선조들에게 제사를 지냈다. ⓒ 봉황망(凤凰网)
이날 30여명의 우량하이 문화연구원 직원들과 500여명의 우량하이 젤메(者勒蔑)의 후손이 함께 자리해 제사 의식을 거행했다.

지난 2일 중국 랴오닝(辽宁)성 자오양(朝阳)시 카라친(喀喇沁) 친왕(亲王)의 왕릉에서 수백명의 몽골족 우량하이(乌梁海) 후손들이 푸른색 하다(哈达,몽골족들이 신에게 바치거나 상대방에게 선물하는 비단 스카프)를 들고 선조들에게 제사를 지냈다. ⓒ 봉황망(凤凰网)
▲ 지난 2일 중국 랴오닝(辽宁)성 자오양(朝阳)시 카라친(喀喇沁) 친왕(亲王)의 왕릉에서 수백명의 몽골족 우량하이(乌梁海) 후손들이 푸른색 하다(哈达,몽골족들이 신에게 바치거나 상대방에게 선물하는 비단 스카프)를 들고 선조들에게 제사를 지냈다. ⓒ 봉황망(凤凰网)
후손들은 몽골족 전통 의상을 입고 향을 피우며 선조들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일 중국 랴오닝(辽宁)성 자오양(朝阳)시 카라친(喀喇沁) 친왕(亲王)의 왕릉에서 수백명의 몽골족 우량하이(乌梁海) 후손들이 푸른색 하다(哈达,몽골족들이 신에게 바치거나 상대방에게 선물하는 비단 스카프)를 들고 선조들에게 제사를 지냈다. ⓒ 봉황망(凤凰网)
▲ 지난 2일 중국 랴오닝(辽宁)성 자오양(朝阳)시 카라친(喀喇沁) 친왕(亲王)의 왕릉에서 수백명의 몽골족 우량하이(乌梁海) 후손들이 푸른색 하다(哈达,몽골족들이 신에게 바치거나 상대방에게 선물하는 비단 스카프)를 들고 선조들에게 제사를 지냈다. ⓒ 봉황망(凤凰网)
서장불교(藏传佛教) 승려는 민족을 축복하기 위해 경문을 낭독했다.

지난 2일 중국 랴오닝(辽宁)성 자오양(朝阳)시 카라친(喀喇沁) 친왕(亲王)의 왕릉에서 수백명의 몽골족 우량하이(乌梁海) 후손들이 푸른색 하다(哈达,몽골족들이 신에게 바치거나 상대방에게 선물하는 비단 스카프)를 들고 선조들에게 제사를 지냈다. ⓒ 봉황망(凤凰网)
▲ 지난 2일 중국 랴오닝(辽宁)성 자오양(朝阳)시 카라친(喀喇沁) 친왕(亲王)의 왕릉에서 수백명의 몽골족 우량하이(乌梁海) 후손들이 푸른색 하다(哈达,몽골족들이 신에게 바치거나 상대방에게 선물하는 비단 스카프)를 들고 선조들에게 제사를 지냈다. ⓒ 봉황망(凤凰网)
지난 2일 중국 랴오닝(辽宁)성 자오양(朝阳)시 카라친(喀喇沁) 친왕(亲王)의 왕릉에서 수백명의 몽골족 우량하이(乌梁海) 후손들이 푸른색 하다(哈达,몽골족들이 신에게 바치거나 상대방에게 선물하는 비단 스카프)를 들고 선조들에게 제사를 지냈다. ⓒ 봉황망(凤凰网)
▲ 지난 2일 중국 랴오닝(辽宁)성 자오양(朝阳)시 카라친(喀喇沁) 친왕(亲王)의 왕릉에서 수백명의 몽골족 우량하이(乌梁海) 후손들이 푸른색 하다(哈达,몽골족들이 신에게 바치거나 상대방에게 선물하는 비단 스카프)를 들고 선조들에게 제사를 지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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