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 군대 보낸 빅뱅 경호원의 심경글 화제 ”이제 그들이 우리를 지켜주러 가는구나”

기사입력 2018-03-13 18:23:56l 최종수정 2018-03-13 18:38:18
ⓒ 빅뱅 경호원 A씨 인스타그램
▲ ⓒ 빅뱅 경호원 A씨 인스타그램
[봉황망코리아 원진현 기자] 빅뱅 멤버 대성이 13일 강원도 화천군에 위치한 27사단 이기자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소한 가운데 멤버들에게 전하는 빅뱅 경호원의 SNS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빅뱅 경호원 A씨는 승리를 제외한 4명의 멤버와 잠시 헤어지는 것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드러냈다.

수년간 빅뱅의 수행경호를 도맡아온 그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일정도 함께 동행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추억이 떠오르는 새벽, 오랜 시간들의 흔적 이제 그들이 우리를 지켜주러 가는구나 건강하고 아프지 않게 잘 적응하고 지내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면서 멤버들을 향한 애정 담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고맙습니다”, "항상 빅뱅 멤버들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최고에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현재까지 빅뱅 멤버 탑,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입대했으며 승리는 가수와 예능,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erena@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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